2009/10/01 19:27
* 계간《당대비평》은 1997년에 창간된 이래, 한국 사회에서 근대성의 효과를 성찰하면서 진보적 담론의 지평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당대비평》은 시회· 정치· 문화 비평의 새로운 언어를 찾아내고자 애쓰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와 평화주의자 편의 목소리를 적극 청해 듣고자 하였습니다. 29권의 계간지와 『우리 안의 파시즘』을 비롯한 9권의 기획 단행본을 펴내 새로운 글쓰기와 급진적인 의제를 제시했던 《당대비평》은 2005년 이후로 뜻하지 않게 한동안 휴간했으나, 2007년 단행본 기획신서 형태로 거듭나 <당비의생각>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국 사회를 읽는 성찰과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대비평 기획위원회’는 <당비의생각> 신서와 새로이 시작하는 <온라인 당비의생각>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사유되지 않은 질문, 논의되지 않은 문제들을 발굴하고 논쟁하는 담론 공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당비의생각> 을 만드는 사람들
당대비평 기획주간: 서동진
당대비평 기획위원: 김진호, 송경아, 이상길, 정진웅, 한보희
당대비평 간사: 김신식
편집부: 도서출판 산책자














